[쇼츠인터뷰]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장은수 KG 레이디스 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27 15:52:3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8월 초 제주삼다수 마스터스에서 정상에 오르며 KLPGA투어 데뷔 10시즌 만에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들어올렸던 장은수가 8월의 마지막 대회인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인 7언더파 65타를 기록하며 선두권에서 경기를 마쳐 두 번재 우승을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레이서 변신…세 번재 정규앨범 ‘고고’ 포스터 공개2김중남 강릉시장부터 박상수 삼척시장까지...‘K-브랜드지수’ 빅데이터 분석 결과 발표3영탁, ‘TAK SHOW5’ 서울 단독 콘서트 이어 전국투어 4곳 추가 확정4영탁, 강렬한 카리스마부터 여유로운 미소까지 극과 극 비주얼 눈길5영탁, 새 앨범 '고고' 프로모션 캘린더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