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부상 딛고 시즌 최소타 타이' 현세린, KG레이디스오픈 1R 믹스트존 코멘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27 14:31:4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복부 외측 근육(외복사근) 미세 파열 부상을 딛고 올 시즌 자신의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기록을 작성한 현세린이 소감을 밝혔습니다. 현세린은 27일 용인 써닝포인투에서 열린 KLPGA투어 KG레이디스 오픈 1R를 올 시즌 자신의 한 라운드 최소타 타이 기록인 4언더파 68타로 마쳤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5위 ‘상승’-박지현 4위 ‘하락’...K-브랜드지수, 트로트 가수 부문 상위권 재편2영탁, 세 번째 정규앨범 ‘고고’ 음반·음원 차트 석권 '커리어 하이'3'전설의 사내' 금잔디 "성리, 말수 없다가 끼부리면 눈에서 레이저"4영탁, 김준수·이미주까지 심상치 않은 ‘꺾어’ 챌린지5안세영, 덴마크오픈 배드민턴 결승행…야마구치와 격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