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향하는 황유민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5 14:26:5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황유민이 스포서 주최 대회인 KLPGA투어 롯대오픈 마지막 날 기분 좋은 샷 이글을 잡아내며 무려 6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톱10 안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모든 경기를 마쳤습니다.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을 앞둔 황유민은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간다'며 팬 들에게 에비앙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2[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3'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4[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5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