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메이저' 에비앙 챔피언십 향하는 황유민 "좋은 기운 받고 갑니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5 14:26:1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황유민이 스포서 주최 대회인 KLPGA투어 롯대오픈 마지막 날 기분 좋은 샷 이글을 잡아내며 무려 6타를 줄이는 약진으로 톱10 안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모든 경기를 마쳤습니다. LPGA투어 메이저 대회인 에비앙 챔피언십 출전을 앞둔 황유민은 인터뷰에서 '한국에서 좋은 기운을 받고 간다'며 팬 들에게 에비앙에서의 선전을 다짐하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미야오·클유아·키오프, 특별 커버 무대 꾸린다…‘ACON 2026’서 히트곡 재해석2'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브랜드평판 톱5에 본방 기대UP3'무명전설' 성리x하루, 듀엣 무대로 우정 과시 '감동 폭발'4한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 실패…남아공에 져 조 3위 추락5'술 빚는 윤주모' 진구·천록담, 23년 우정 "듀엣 약속, 이제는 지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