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박현경, E1 채리티 오픈 79홀 연속 노보기 행진 "비결은 코스에 대한 자신감"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5-22 14:36:5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박현경이 KLPGA투어E1 채리티 오픈 첫 날 보기 없이 4언더파 68타를 기록했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54홀 노보기 우승을 차지했던 '디펜딩 챔피언' 박현경은 이로써 2023년 대회 기록(2024년 불참)을 포함해 이 대회에서 79홀 연속 노보기 행진을 이어갔습니다.
박현경이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면 KLPGA챔피언십에 이어 커리어 통산 두 번째로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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