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깜짝 8언더파 맹타' 루키 이서윤, KG레이디스오픈 1R 코멘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8-27 13:34:5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 시즌 KLPGA투어에 데뷔한 이서윤(등록명: 이서윤4)이 '신데렐라 탄생의 산실' KG 레이디스 오픈 첫 날 자신의 커리어 최소타 스코어인 8언더파 64타를 치며 단독 선두(잠정 순위)에 이름을 올린 가운데 경기를 마쳤습니다. 이서윤 선수는 올 시즌 18개 대회에서 톱10 없이 8차례만 컷을 통과해서 상금 순위 95위에 머물고 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영탁, 세 번째 정규앨범 ‘고고’ 음반·음원 차트 석권 '커리어 하이'2안세영, 덴마크오픈 배드민턴 결승행…야마구치와 격돌3최윤범 회장 선(先) 투자 ‘아크미디어’, 원아시아·카카오 지분거래 후 ‘몸값 1조원’4김가영·정수빈·한지은, NH농협카드 챔피언십 LPBA 16강5'전설의 사내', 맹활약 속 여인천하 맞대결 승리....최고 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