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LPGA] 디펜딩 챔피언 배소현, KG레이디스오픈 2연패 도전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8-28 13:39:49
Q.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써닝포인트에 온 소감은?
A. 작년에 이 대회를 치른 게 엊그제 같은데 벌써 1년이 지났다는 게 믿기지 않는다. 디펜딩 챔피언으로서 다시 써닝포인트에 왔다는 점이 굉장히 저를 기쁘게 한다. 이번 주도 잘 준비해서 좋은 결과를 내고 싶다.
Q. 대회장 뒤편에 걸린 본인 사진을 봤을 텐데, 어떤 기분이 들었나요?
Q. 작년에는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는데,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은 언제인가요?
A. 첫 번째 연장에서 긴 버디 퍼트가 들어가 두 번째 연장으로 이어질 수 있었던 그 순간이 가장 기억에 남는다.
Q. 이번 대회에서 코스를 어떻게 공략할 계획인가요?
Q. 타이틀 방어전에 임하는 각오는?
A. 그동안 두 번의 타이틀 방어에 성공하지 못해 아쉬웠는데, 올해 마지막 타이틀 방어전인 만큼 꼭 지켜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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