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김승혜·유빈·황희정·박지혜, 한국여자축구연맹 홍보대사 위촉 소감 & 각오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9-30 13:45:0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SBS TV 축구 예능 프로그램 '골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를 통해 많은 인기를 얻은 가수 유빈, 개그우먼 김승혜, 방송인 박지혜, 축구 국가대표 황희찬의 누나 황희정(비더에이치씨 대표)이 한국여자축구연맹(KWFF) '미디어 앰버서더'로 위촉됐다.
KWFF는 29일 오전 서울 신문로 축구회관 2층 다목적회의실에서 홍보대사 위촉식을 열었다.
KWFF는 여자축구의 대중적 관심과 인식제고를 위해 다양한 분야의 인물을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있다
올해 6월 전 여자 축구 국가대표 전가을, 전 남자 축구 국가대표 김영광을 '플레이어 앰버서더'로 선정한 KWFF는 이번에는 '골때녀'에 출연한 4인을 '미디어 앰버서더'로 위촉했다.
이들 미디어 앰버서더들은 앞으로 WK리그 개막전, 결승전, 시상식을 비롯해 유소년 대회, 팬과의 만남, 사인회 등 KWFF가 주최하는 여자축구 관련 주요 행사에 참석, 인터뷰. 콘텐츠 제작 등에 참여하면서 여자축구가 대중들과 접점을 넓혀 나가는 데 역할을 하게 된다.
아울러 홍보대사 각자의 소셜미디어 채널을 통해 여자축구 콘텐츠를 확산 시키고, 스폰서십 연계 캠페인 모델 및 브랜드 협업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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