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정미 인터뷰 "샷에 자신감 붙었어요" /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2R 5언더파 67타
스포츠W
| 2022-04-22 16:00:07
황정미(큐캐피탈파트너스) 선수가 넥센-세인트나인 마스터즈 둘째 날 보기 없이 버디 5개를 쓸어 담으며 상위권 도약에 성공했습니다. 지난 주 메디힐 한국일보 챔피언십에서 아깝게 톱10 진입의 기회를 놓쳤던 황정미 선수. 이발 활약으로 시즌 첫 톱10의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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