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뉴스] 흥국생명 우승 주역 투트쿠, 그리스 'AEK 아테네'에 새 둥지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6-02 13:18:01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연경과 함께 흥국생명을 프로배구 V리그 여자부 통합 우승으로 이끈 튀르키예 출신 외국인 선수 투트쿠가 그리스 리그에 새 둥지를 틀었습니다.
그리스 1부 리그 AEK 아테네는 우리나라시간으로 어제 구단 홈페이지를 통해 투트쿠와 계약 소식을 전했습니다.
한편, 투트쿠와 결별을 선택한 흥국생명은 새 시즌에 대비한 외국인 선수 드래프트에서 한국계 3세 레베카 라셈을 지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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