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돌아온 장타자 김지영 2026 KLPGA투어 개막전 더시에나오픈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02 10:22:5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Q. 정규투어 복귀 시즌 개막전을 앞둔 소감은?
 
A. 작년 한 해 드림투어에서 많은 시합을 지내면서 좀 기초를 많이 다지고 또 올라온 것 같아서 오랜만에 정규 투어에 복귀하는 것 같아서 저도 너무 설레고 기쁩니다.
 
Q. 더시에나 벨루토 코스는 어떤 특성이 있는 코스인지?
 
A. 여기 시에나 벨루트 CC 같은 경우는 그린에서 제가 생각하기에는 난이도가 조금 있는 편인 것 같아요. 그린 스피드도 너무 빠르고 경사도 있다 보니까 핀 위치에 따라서 그린에서의 타수 차이가 많이 좌우되는 것 같아요.
 
Q. 특별한 인연)(앰배서더 활동)이 있는 더 시에나 코스에서 경기를 치르는 소감은?
 
A. 저는 더 시에나 라이프 앰버서더 소속 프로인데 여기 더 씨에나 그룹 회장님 부회장님께서 많이 지원을 많이 해 주셔서 저도 역시나 벨로토시시에서 많이 연습을 충분히 했고요. 코스도 많이 파악했다고 생각이 들어 그래서 저한테는 조금 더 친근한 코스인 것 같아요.
 
Q. 예전과 비교할 때 기술적인 면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A. 아무래도 이제 비거리 부분에서는 별로 크게 차이가 나지 않고요. 이제 저는 좀 더 아이언 샷의 정교함을 많이 연습을 했고 그거를 이제 기반으로 올해 투어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생각입니다.
 
Q. 팬 여러분께 
 
A. 2026년 한 해도 좋은 플레이로 많이 좋은 모습 보여드릴 테니까 어 저 김지영 프로 많이 응원과 사랑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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