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뉴스] '7년차' 안지현, 데뷔 첫 준우승…KLPGA투어 iM금융오픈 톱10 브리핑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4-14 10:02:44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김민솔은 이번 대회 우승으로 루키 시즌 첫 우승이자 KLPGA투어 통산 세 번째 우승을 기록하면서 신인상 포인트 순위에서 선두로 나섰습니다.

지난해 2부 투어인 드림투어에서 활약하다 올 시즌 2년 만에 KLPGA투어에 복귀한 안지현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2019년 투어 데뷔 이후 7시즌 만에 첫 준우승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2위에 오르며 투어 통산 5번째 준우승을 기록한 전예성은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톱3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투어 2년차 김시현은 이번 대회 준우승으로 통산 세 번째 준우승을 기록했고,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공동 3위에 오른 데 이어 시즌 두 번째 톱3 순위를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 단독 5위를 차지한 태국 국적의 콩끄라판은 지난해 한국여자오픈에서 공동 10위에 오른 이후 약 1년 만에 KLPGA투어 통산 세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국내 개막전 더 시에나 오픈 우승자인 고지원은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지난 달 태국에서 열린 시즌 공식 개막전 리쥬란 챔피언십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예원은 이번 대회 공동 6위에 오르며 시즌 두 번째 톱10을 기록했습니다.

이번 대회에서 공동 6위에 오른 방신실과 송은아는 시즌 첫 톱10 진입을 이뤘습니다.

이번 대회 2라운드에서 9언더파 63타의 코스레코드를 작성한 김민선7 역시 공동 6위를 차지하며 시즌 첫 톱10을 이뤘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