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 맘 프로 골퍼' 박주영 인터뷰 "달라진 몸에 스트레스도 받지만..."
스포츠W
| 2022-05-20 09:45:09
박주영(대방건설)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022 두산 매치플레이 챔피언십’(총상금 8억 원, 우승상금 2억 원) 조별예선에서 2연승을 기록한 뒤 믹스트존에서 가진 인터뷰에서 앞으로 남은 경기에 임하는 각오와 함께 9월 출산을 앞둔 몸으로 대회에 출전하고 있는 느낌에 대해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해 이 대회 준우승자인 박주영은 20일 허다빈(한화큐셀, 1승1패)과 예선 마지막 경기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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