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미녀골퍼' 이세희 "노래 가사가 '빠져, 빠져'...퍼팅을 뺐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4 09:31:4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롯데오픈이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18번 홀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레져 홀로 운영중입니다.

이 홀에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세희프로는 플레져 홀에서 흘러나온 노래 가사 때문에 중요한 파 퍼팅을 뺐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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