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미녀골퍼' 이세희 "노래 가사가 '빠져, 빠져'...퍼팅을 뺐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7-04 09:31:4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KLPGA투어 롯데오픈이 열리고 있는 인천 베어즈베스트 청라 골프클럽 18번 홀은 신나는 음악이 흘러나오면서 선수들과 팬들이 함께 어우러지는 파티 분위기를 연출하는 플레져 홀로 운영중입니다. 이 홀에서 이런저런 에피소드들이 나오고 있는데요 이세희프로는 플레져 홀에서 흘러나온 노래 가사 때문에 중요한 파 퍼팅을 뺐다는 에피소드를 공개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미야오·클유아·키오프, 특별 커버 무대 꾸린다…‘ACON 2026’서 히트곡 재해석2'전설의 사내' 성리·장한별, 브랜드평판 톱5에 본방 기대UP3'무명전설' 성리x하루, 듀엣 무대로 우정 과시 '감동 폭발'4한국 축구, 북중미 월드컵 32강 자력 진출 실패…남아공에 져 조 3위 추락5'술 빚는 윤주모' 진구·천록담, 23년 우정 "듀엣 약속, 이제는 지키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