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공황장애 딛고 3년 만에 정규투어 베스트 라운드...배수연 인터뷰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20 08:03:2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공황장애를 딛고 3년 만에 KLPGA투어에 복귀한 배수연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1라운드를 5언더파 67타로 마쳐 공동 4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배수연이 한 라운드를 67타로 마친 것은 2023년 9월 이후 2년 9개월(33개월) 만입니다.

#KLPGA투어 #인카금융더헤븐마스터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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