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박서현 KLPGA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첫 날 '깜짝' 선두권 "톱10 마무리를 목표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06 05:15:33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올해 3년 만에 KLPGA 정규투어에 복귀한 박서현이 5일 성문안 CC에서 열린 KLPGA투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 1라운드를 5언더파 67타로 마쳐 공동 6위에 올랐습니다. 5언더파 67타는 박서현의 올 시즌 한 라운드 최소타 기록으로 2021년 8월 대유위니아 · MBN 여자오픈 4R(6언더파 66타) 이후 가장 좋은 스코어 입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