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최가빈 '하루 8언더파 추억'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출사표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19 04:27:3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최가빈(삼천리)가 하루 8언더파를 몰아쳤던 추억이 있는 더헤븐CC에서 개최되는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개막에 앞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최가빈 프로는 2년전 초대 대회 첫 라운드에서 8언더파 64타를 치며 선두에 나섰고, 최종 공동 10위를 기록했지만 지난해에는 컷 통과에 실패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아홉, 내달 8일 컴백 확정⋯미니 3집으로 8개월 만의 귀환2손태진, 10일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발매…‘트리플 타이틀’ 음악적 자신감3김소현·정선아부터 박강현까지…20주년 맞은 DIMF, 개막식 출연진 공개4손태진, 리메이크 앨범 ‘여름 향수’ 하이라이트 메들리 공개5한국 여자배구, 베트남 꺾고 AVC컵 결승행…이예림·강소휘·나현수47점 합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