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첫 메이저 톱10' 신다인,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출사표 "첫 컷 통과 넘어 우승까지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19 04:30:38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 주 한국여자오픈에서 공동 7위에 오르며 데뷔 후 처음으로 메이저 대회 톱10을 기록한 신다인(요진건설)이 여세를 몰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첫 컷 통과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합니다. 지난 두 차례 출전에서 모두 컷 통과에 실패한 신다인 프로는 최근 좋은 페이스를 바탕으로 더헤븐 코스에 멋지게 설욕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