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데뷔 첫 우승' 서교림,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출사표 "내친김에 다승을..."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19 04:38:09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지난해 신인왕 수상에 이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2년차 시즌인 올해 셀트리온 퀸즈 마스터즈에서 데뷔 첫 우승의 기쁨을 누린 서교림(삼천리)이 드림투어 시절 상위권 입상 등 개인적으로 좋은 인연이 있는 더헤븐CC에서 열리는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에서 선전을 다짐했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전설의 사내' 신승태, 장한별·이창민 이어 성리도 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