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츠인터뷰] 이다연,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 재도전 출사표 "저도 입수 세리머니 해보고 싶어요"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6-19 04:43:40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작은 거인' 이다연(메디힐)이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 인카금융 더헤븐 마스터즈 우승에 재도전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습니다. 지난해 이 대회에서 노승희(리쥬란)와 연장 접전을 펼친 끝에 준우승을 차지했던 이다연은 작년 이 대회를 발판 삼아 이후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뒀다며 이번 대회에서 우승하고 우승자 만이 누릴 수 있는 인피니티풀 입수 세리머니를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밝혔습니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1[KLPGA] 김민선7, 하나금융 챔피언십 정상…데뷔 첫 시즌 다승 '통산 3승'2[KLPGA] '데뷔 첫 시즌 다승' 김민선, "개인 타이틀 보다 나만의 '커리어 하이'를..."3황서현, 아이치·나고야 AG 평균대 금…한국 기계체조 40년 만의 쾌거4서울시, 추석 연휴 ‘24시간 비상의료체계’ 가동…병·의원 및 약국 6000여곳 운영5“호불호 격하게 갈릴 것”…연상호 감독 신작 ‘실낙원’ 토론토 찍고 한국 찾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