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니스 기대주 박소현, 터키 ITF 국제대회 준우승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1-02-07 23:29:51

▲박소현(사진: 스포티즌)
 
테니스 기대주 박소현(성남시청, 세계랭킹 505위)이 터키에서 열린 국제테니스연맹(ITF) 국제대회(총상금 1만5천달러)에서 준우승을 차지했다. 
 
박소현은 7일(한국시간) 터키 안탈리아에서 열린 대회 6일째 여자 단식 결승에서 미리암 불가루(불가리아, 380위)에 0-2(2-6 3-6)로 졌다.

박소현은 2019년 4월 이곳에서 열린 총상금 1만5천달러 규모 대회에서 자신의 첫 ITF 대회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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