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TV+] '어둠의 나날' 마지막 챕터 시즌3, 8월 26일 공개확정
-Apple TV+ 오리지널 시리즈 '어둠의 나날' 마지막 시즌, 8월 26일 전 세계 공개확정...매주 금요일 한 편씩 공개예정
-압도적 스케일의 예고편 공개하며 기대감 최고조!
노이슬
hobbyen2014@gmail.com | 2022-07-26 23:28:52
[스포츠W 노이슬 기자] 글로벌 히트를 기록한 제이슨 모모아 주연의 Apple Original Series '어둠의 나날' – See의 마지막 챕터인 시즌 3가 8월 26일(금) Apple TV+를 통한 전 세계 공개를 확정 지으며 예고편을 공개해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Apple Original Series '어둠의 나날'은 10191년을 배경으로 한 먼 미래, 살아남은 인류 모두 시력을 잃고 살아가는 어느 날, 시력을 지닌 쌍둥이가 태어나게 되며 펼쳐지는 이야기를 그린 시리즈다. 미국 샌디에이고 코믹콘에서 예고편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킨 '어둠의 나날'의 마지막 챕터, 시즌 3는 총 8편의 에피소드로 이루어져 있으며, 오는 8월 26일(금) Apple TV+를 통해 첫 번째 에피소드 공개를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한 편의 에피소드를 공개할 예정이다.
포스트 아포칼립스 SF물 '어둠의 나날'은 인류가 시력을 상실한 지 수백 년이 흐른 시대, 잔혹하고 원시적인 미래를 배경으로 한다. 시즌 3에서는 '바바 보스'(제이슨 모모아)가 형제 '이도 보스'(데이브 바티스타)와의 치열한 전투에서 승리한 후 가족에게 작별을 고하고 외딴 숲속에서 지낸지 약 1년의 시간이 흐른 뒤를 다룬다. 하지만 트리반티안 공화국의 과학자가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파괴적인 형태의 새로운 무기를 개발하고, '바바 보스'는 그의 부족을 지켜내기 위해 다시 한번 파야 왕국으로 돌아온다.
시각장애인과 저시력자를 배우 및 제작진으로 적극 고용한 '어둠의 나날'은 시각장애의 포용과 신중한 묘사로 호평받아 왔다. 첫 방영 이후 2020년에는 장애인 배우를 포용한 작품에 수여되는 루더만 재단의 인증서(Ruderman Family Foundation Seal of Authentic Representation)를 받았으며, '어둠의 나날'에 출연한 알프리 우다드는 다양한 인종의 활약을 주목하는 NAACP 이미지 어워드(NAACP Image Award)에서 드라마 시리즈 부문 여우조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스티븐 나이트, 프랜시스 로렌스, 피터 처닌, 제노 토핑, 짐 로우, 제니퍼 예일, 안데르스 엔스트롬이 '어둠의 나날'의 총괄 프로듀서로 참여했으며, 시리즈의 총 책임 조나단 트로퍼 역시 총괄 프로듀서로 이름을 올렸다. 처닌 엔터테인먼트와 엔데버 콘텐츠가 제작했다.
'어둠의 나날'의 시즌 1과 시즌 2는 오직 Apple TV+에서 정주행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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