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틀콕 여제' 안세영, 사상 첫 AG 2연패 시동…1회전 '20분 컷' 통과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6 22:51:12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배드민턴 여자 단식 세계 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이 사상 첫 아시안게임 여자 단식 2연패를 향한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2022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 단체전과 단식을 석권했던 안세영이 이번 대회 단체전에서는 연속 우승에 실패했지만 단식에서 정상에 오르면, 아시안게임 배드민턴 여자 단식 역사상 최초로 2연패를 달성하게 된다.
안세영은 스리랑카의 라니트마 티누디 웨이헤나 리야나게와 8강 진출을 다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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