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승윤, 첫 솔로 콘서트 투어 日 도쿄서 마무리…“아름다운 광경 선물해 줘서 감사”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7 20:11:26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강승윤이 일본 도쿄에서 데뷔 첫 솔로 콘서트 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했다.
강승윤은 지난 14일 오사카, 15일 도쿄에서 '2025-26 KANG SEUNG YOON : PASSAGE #2 CONCERT TOUR'를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번 공연은 지난해 12월 부산을 시작으로 대구·대전·광주·서울을 거친 투어의 피날레이자 데뷔 후 일본에서 선보이는 첫 솔로 콘서트다.
강승윤은 'Wild And Young', '365', 'Golden Slumbers'를 연달아 선보이며 공연의 막을 열었고, 솔로곡 '비가온다', '맘도둑', '본능적으로'를 비롯해 정규 1집 [PAGE 1]과 정규 2집 [PAGE 2]까지 데뷔부터 현재까지의 음악 여정을 총망라한 세트리스트를 선보였다.
강승윤은 "작년 11월 정규 2집을 시작으로 이 순간까지 달려왔다. 여러분 덕분에 솔로 콘서트라는 꿈을 이루게 됐다. 이런 아름다운 광경을 선물해 줘서 진심으로 감사하다. 이 순간을 소중히 간직하겠다. 저는 더 멋진 모습으로 다시 돌아오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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