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집, ‘레이레이’ 가리지 않는 인테리어 오브제… 선공개 론칭
감각적인 패턴과 과감한 컬러 매칭으로 공간의 미감 완성하는 매트리스 출시
화이트·그레이 틀 깨고 원룸침대추천 및 자취방침대 인테리어 대안 제시
오늘의집 단독 론칭 기념 7일간 할인 이벤트 및 사은품 혜택
이일용 기자
2dlfdyd@nate.com | 2026-06-07 20:10:20
[SWTV=이일용 기자] 국내 최대 라이프스타일 플랫폼 ‘오늘의집’을 통해 차세대 침대 브랜드 ‘레이레이(LayLay)’가 오늘(8일) 단독 선공개 형식으로 국내 시장에 첫선을 보였다.
레이레이는 글로벌 브랜드의 국내 시장 안착과 성장을 지원하는 브랜드 성장 플랫폼 기업 ㈜아이베(EIBE, 대표 강필구)가 론칭한 자체 리빙 브랜드로, 침대 위를 단순 수면 공간이 아닌 다채로운 취향 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현대인들의 라이프스타일을 수용했다. 이에 ‘잇츠 레이 타임(It's Lay Time!)’이라는 슬로건 아래 다양한 제품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번 브랜드 론칭의 핵심 차별점은 디자인이다. 기존 매트리스 시장이 기능성 만을 이유로 무채색의 개성 없는 디자인을 반복해 왔던 것과 달리, 레이레이는 과감한 컬러 매칭과 감각적인 패턴을 도입했다. 이로써 매트리스를 커버로 가리지 않고 그 자체로 공간의 인테리어를 완성하는 오브제로 포지셔닝 했다. 트렌디한 감성의 원룸 침대 추천 아이템이나 감각적인 자취방 침대 무드를 원하는 이들에게 인테리어 매트리스 매트로서 적절한 해답을 제공한다.
시각적인 미감뿐만 아니라 하드웨어 기술력도 정밀하다. 획일화된 구역 분할 방식을 탈피해 퀸(Q) 사이즈 기준 1,500개의 초밀도 독립 스프링을 촘촘히 배열한 ‘픽셀 스프링(Pixel Spring™)’ 시스템을 탑재했다. 몸의 미세한 빈틈을 픽셀 단위로 받쳐주어 누울 때부터 돌아누울 때까지의 모든 움직임과 압력을 완전 분산하며, 신체 굴곡을 탄탄하게 지지해 허리가 편안한 탄탄한 매트리스 스펙을 선호하는 이들에게 신뢰를 준다.
소비자들은 체형과 주거 형태에 따라 상세한 매트리스 사이즈표와 매트리스 규격을 보고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다. 1인용침대, 1인용매트, 슈퍼싱글매트리스 규격부터 매트리스2인용, 더블매트리스, 매트리스라지킹까지 전 규격이 마련됐다. 통상 7~10년인 매트리스 교체주기를 맞이한 고객이나 신혼침대, 저상형침대를 고려하는 이들에게 가성비와 프리미엄을 모두 만족시키는 매트리스 브랜드가 될 것으로 보인다. 원목침대 프레임 등 기존 침대프레임과도 호환성이 높다.
레이레이 관계자는 “획일화된 매트리스 구역에 몸을 맞춰야 했던 불편함을 해결하고자 1,500개 초밀도 스프링을 도입했다”라며 “원룸매트리스나 자취생 매트리스 목적의 슈퍼싱글침대부터 안방용까지 전품목에 커버하는 부분이니 많은 관심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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