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디카코리아, 25-26시즌 핸드볼 H리그에 먹는 샘물 ‘아쿠아시스’ 공급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1-27 19:48:27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핸드볼연맹은 전문의약품 기업 메디카코리아(대표 김현식)와 신한 SOL Bank 25-26 핸드볼 H리그 공식 후원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메디카코리아는 50년 역사를 가진 전문의약품 제조업체로 총 120여개 의약품을 생산하고 있다. 특히 일상형 활력부스터 ‘포텐 플러스’를 개발해 판매중으로 소비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국핸드볼연맹 관계자는 “선수들이 경기 중에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는 필수품인 생수를 후원하기로 결정해준 메디카코리아에 감사를 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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