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스포츠 레전드 40명, 버키나인 스포츠 카드 프로젝트 참여
이범준
sportswkr@naver.com | 2022-01-31 18:59:21
[스포츠W 이범준 기자] 콘텐츠 유통 전문 회사 버키나인(대표 김진영)이 출시 예정인 ‘해리티지 오브 레전드(Heritage of Legend)’ 스포츠카드 프로젝트에 한국 스포츠 레전드 40명이 참여한다.
버키나인에 따르면 올해 초 이봉주, 김재엽, 여갑순, 허영호 등 전설적인 스포츠 선수 30명 참여 리스트를 발표한 이후 류중일(야구), 박찬숙(농구), 유명우(복싱), 양학선/여홍철(체조), 김영호(펜싱), 박성수/구본찬(양궁) 등 더욱 다양한 종목의 역대급 레전드들이 추가됐다.
버키나인은 약 40명의 선수 기준, 카드 구성을 확인할 수 있는 체크리스트와 스포츠카드 샘플 일부를 비공식 채널을 통해 공개했다.
카드 구성은 One of One 카드를 포함해 다양한 컨셉과 디자인의 카드로 구성된다. 베이스와 한정수 카드, 싸인이 포함된 오토카드와 렐릭오토카드, 아트웍이 포함된 인서트카드 등 스포츠카드 컬렉터들의 수집욕구를 자극시키는 구성품들로 설계되었으며 체크리스트와 함께 공개된 카드 샘플은 국내 최고 수준의 퀄리티를 선보였다.
버키나인 관계자는 “레전드 선수들의 노력과 열정을 온/오프라인 콘텐츠를 통해 다시 국민들에게 전달하고 싶었다. 팬의 입장에서 그들의 영광에 대한 보답을 실현시키는 과정이라 생각한다. 우리의 비전은 레전드 한분 한분을 만나면서 더욱 확고해지고 있다. 그 분들을 위해 고품질의 콘텐츠와 마케팅으로 전세계인이 주목하는 스포츠카드 프로젝트를 선보일 것이다.” 라고 전했다.
버키나인은 카드 출시를 알리기 위해 온/오프라인 사전 이벤트를 준비하고 있다. 오는 2월부터는 스포츠카드 출시를 알리기 위한 프라이빗 팬미팅이 진행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Heritage of Legend 스포츠카드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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