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옥동 신한금융 회장, “인공지능(AI) 바탕 초개인화 금융 선도” 주문
오한길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07-02 17:52:45
[SWTV 오한길 기자] 진옥동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인공지능(AI)을 바탕으로 고객이 원하는 것을 먼저 제안하고 실현하는 초개인화 금융을 선도하자고 주문했다.
진 회장은 지난 1일 경기도 용인 신한은행 블루캠퍼스에서 열린 ‘2025년 하반기 경영포럼’에서 “AI기술 전환기는 기업의 생존과 지속 가능성을 좌우하는 중대한 시기다”라고 강조했다.
‘AX(AI 전환)과 점화(Ignition)’를 주제로 열린 이번 포럼에서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들이 계열사별로 실행 가능한 계획을 바탕으로 구체적 AI 활용 전략을 발표했다.
이어 AI가 부여한 실시간 과제를 273명의 경영진이 수행하는 ‘AI 실습 미션’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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