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지네이블, 여름시즌 한정 칵테일 3종 출시…‘밤에왔수산’ 축제서 팝업 운영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6-06-18 18:12:09
[SWTV 윤대헌 기자] 퍼지네이블이 본격적인 무더위를 맞아 부산 해변을 겨냥한 ‘열대 과일 마케팅’에 나섰다.
부산지역 트로피컬 칵테일 맛집으로 알려진 퍼지네이블은 여름시즌 한정 칵테일 3종(수박 모히토, 수박 퐁당, 수박 콜라다)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올해 시즌 콘셉트는 ‘Dive Into Watermelon Summer’로, 수박의 시원함과 트로피컬 감성을 담아 퍼지네이블만의 여름을 표현했다.
우선 ‘수박 모히토’는 민트와 라임, 수박이 어우러져 청량한 여름의 맛을 선사하고, ‘수박 퐁당’은 톡톡 터지는 보바와 달콤한 수박의 비주얼을 더해 보는 즐거움까지 담은 제품이다.
또 ‘수박 콜라다’는 퍼지네이블의 시그니처 트로피컬 스타일을 담은 메뉴로, 수박과 피나콜라다가 어우러진 부드럽고 달콤한 맛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 메뉴는 논알코올 옵션으로도 주문이 가능해 술을 마시지 않는 고객도 동일한 트로피컬 무드를 즐길 수 있다.
문화의물결FNC 관계자는 “부산의 여름과 가장 잘 어울리는 과일인 수박을 퍼지네이블만의 감성으로 재해석해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시즌 메뉴를 선보이게 됐다”며 “올여름에도 퍼지네이블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트로피컬 무드와 특별한 여름의 추억을 선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퍼지네이블은 오는 19~20일과 26~27일 충무동 새벽·해안시장에서 열리는 ‘밤에왔수산’ 행사에서 팝업 BAR를 운영한다.
행사기간 동안 부산바다 하이볼, 마도로스 하이볼, 부산달빛 하이볼, 수박 콜라다 등 부산을 테마로 한 시그니처 메뉴를 선보이고, 매일 2회 진행되는 플레어 바텐딩 쇼를 통해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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