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어드벤처 ‘환타지드림’, 가을시즌 ‘기묘한 악몽’으로 특별 운영
김경란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9 17:55:51
[SWTV 김경란 기자]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1월15일까지 매일 오후 6시~8시50분 어트랙션 ‘환타지드림’을 ‘기묘한 악몽’으로 특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
매직아일랜드에서 운영 중인 ‘환타지드림’은 달콤한 캔디와 동물 인형들이 반기는 꿈속 환상의 나라를 환상열차를 타고 탐험하는 어트랙션이지만, 해가 지면 공포의 존재가 깨어나며 악몽이 시작되는 콘셉트로 바뀌게 된다.
앞서 지난 24~27일 특별 야간운영된 ‘환타지드림 : 기묘한 악몽’은 4일간 어트랙션이 만석으로 운영될 정도로 인기를 모은 바 있다.
한편 롯데월드 어드벤처는 오는 11월15일까지 ‘이토 준지 컬렉션’과 협업한 가을시즌 축제 ‘기묘한 세계의 초대’를 진행한다. 실내에서는 ‘다크 판타지 페스티벌’ 퍼레이드가 열리고 매직아일랜드에서는 ‘이토 준지 컬렉션’ 협업 포토존 등 다양한 콘텐츠를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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