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스코, 인천교육청과 함께 꿈땅야학 등 평생교육시설 13곳 바이러스 케어 진행
서지영
sportswkr@naver.com | 2020-06-26 17:30:56
종합위생환경기업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와 인천광역시교육청이 계약을 체결하여 인천광역시 내 평생교육시설을 대상으로 코로나 예방을 위한 바이러스케어를 진행한다.
세스코(대표이사 전찬혁)의 전문살균작업은 숙련된 방역 전문가들에 의해 진행되며, 소금보다 250배 안전한 전문살균약제를 사용하여 공기중 미세분사 및 표면 소독 등 과학적인 방법으로 바이러스를 살균소독한다.
또한, 세스코는 전국 주요 고객사 및 공공기관,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감염병 사전 예방 및 확산방지를 위해 여러가지 바이러스 제어 솔루션을 제공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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