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RK현대산업개발, 추석 명절 전 협력회사 대금 조기 지급
김종범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9-21 17:14:16
[SWTV 김종범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21개 협력업체 대금 53억원을 기존 지급일보다 17일 앞당겨 지급했다고 21일 밝혔다.
명절 전은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몰리는 시기인 만큼 전액 현금으로 대금을 앞당겨 받을 시 자금 운용에 여유를 확보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명절을 앞두고 협력회사의 자금 집행이 집중되는 시기에 실질적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지난 설 명절에 이어 대금 조기 지급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금융지원뿐 아니라 상생캠퍼스, 상생펀드, I-ONE JOB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회사를 지원하며 상생을 강화해 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IPARK현대산업개발은 협력회사와의 신뢰를 높이고 안정적 공급망을 구축하기 위해 협력회사 등록제도를 운영하며 교육·금융·기술·경영·채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
오는 연말까지 상생펀드와 무이자 대여금, 선급금 등 금융지원을 추진하고, 무료 온라인 교육 플랫폼인 상생캠퍼스, 기술자료 임치, ESG·안전관리체계 구축 컨설팅, IBK기업은행과 함께하는 I-ONE JOB 온라인 채용관, 계약이행보증율 감면 및 인지세 지원 등을 상시 운영하며 협력회사와의 상생을 더욱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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