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리그] "충남개발공사, 여자 핸드볼팀 창단 90% 정도 정해져"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6-02-24 17:13:56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핸드볼 H리그 여자부가 9구단 체제로 재편될 전망이다.
오 사무총장은 H리그의 발전 방향을 소개하는 과정에서 "충남개발공사가 창단을 추진중"이라고 전했다.
이에 따라 오는 11월 시작되는 2026-2027시즌 핸드볼 H리그 여자부는 기존 8개 구단 체제에서 9개 구단 체제로 확대되어 진행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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