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강남롯데점 개점…전용 브런치·디저트 선보여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02 17:11:20
[SWTV 유호경 기자]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는 롯데백화점 강남점에 ‘강남롯데점’을 열고 매장 전용 브런치와 디저트 메뉴를 선보인다고 2일 밝혔다.
강남롯데점은 호주 도시 브리즈번의 분위기를 콘셉트로 기획한 매장으로, 28개 테이블과 120석을 갖췄다. 밝은 톤의 마감재를 적용하고 입구에 카운터형 고객맞이 공간을 마련했고, 식사와 휴식을 위한 ‘테라스 존’도 조성했다.
강남롯데점에서는 기존 스테이크와 파스타 외에 ‘브리즈번 브런치’ 3종을 운영한다. 메인은 닭가슴살과 볶음밥·스테이크·소시지 중에서 고를 수 있고, 샐러드와 스크램블이 공통으로 나온다.
이외 개점을 기념해 매장에서 식사하는 고객에게 선착순으로 ‘커피리브레 컬래버레이션 머그컵’을 제공한다.
아웃백 관계자는 “아웃백이 지닌 정통 스테이크하우스로서의 강점에 강남롯데점만의 특화 메뉴와 새로운 공간 경험을 더해 고객이 일상 속에서 편안하게 머물 수 있는 다이닝 공간으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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