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제, 90년대 스니커즈와 만나다…푸마 ‘에이치스트릿’ 신규 캠페인 전개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3-11 17:07:22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푸마 글로벌 앰배서더 로제가 ‘에이치스트릿(H-Street)’ 신규 캠페인을 오는 12일 선보인다.
이번 캠페인은 트랙 위 퍼포먼스에서 영감을 받아 현대적인 스트릿 감성으로 재탄생한 에이치스트릿이 로제의 일상 속에 녹아든 모습을 그려냈다. 공개된 사진에는 상자에서 갓 꺼낸 스니커즈를 신고 뒷마당에서 파티를 즐기며 이웃과 어울리는 로제의 모습이 담겼다.
로제는 “푸마 에이치스트릿은 공기처럼 가볍고 편안해 최근 가장 즐겨 찾는 아이템 중 하나가 됐다”며, “무엇보다 디자인이 귀여워 어떤 스타일에도 쉽게 매치할 수 있는 스니커즈”라고 전했다.
90년대 후반의 러닝 스파이크화 ‘하람비(Harambee)’에 뿌리를 두고 현대적인 라이프스타일 디자인으로 계승해 선보인다. 로제가 착용한 블랙 컬러 외에도 피지 그린, 포이즌 핑크, 프로스티드 아이보리 등 다양한 색으로 구성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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