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 9년 만에 한국 찾는다…11월 첫 단독 내한 공연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6-04-28 17:06:07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5 Seconds of Summer)가 9년 만에 한국을 찾아 첫 단독 내한공연을 개최한다.
14년의 활동 기간 동안 멀티 플래티넘을 달성한 이들은 전 세계적으로 1800만 장 이상의 앨범 판매고와 600만 장 이상의 공연 티켓 판매를 기록했으며, 100억 회 이상의 스트리밍을 달성했다. 또 빌보드 200차트에서 세 차례나 1위로 데뷔하는 기록을 세우고, ARIA 어워즈, MTV EMA, MTV VMA 등 여러 시상식에서 수상하기도 했다.
이번 내한공연은 최근 리퍼블릭 레코드(Republic Records) 이적 후 처음으로 선보인 정규 6집 ‘에브리원스 어 스타!’(EVERYONE’S A STAR!) 발매 기념 월드투어의 일환이다. ‘에브리원스 어 스타!’는 ‘낫 오케이’(NOT OK), ‘넘버원 옵세션’(No.1 Obsession), ‘텔레폰 비지’(Telephone Busy) 등 총 12곡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내한공연은 전 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기존 히트곡부터 최근 발매한 정규 6집 ‘에브리원스 어 스타!’(EVERYONE’S A STAR!)에 수록된 신곡들까지 아우르는 셋리스트를 선보이며, 5SOS의 음악적 여정을 총망라하는 자리가 될 예정이다.
한편 파이브 세컨즈 오브 섬머 내한공연은 오는 11월19일 오후 7시30분, 일산 KINTEX 1홀에서 개최된다. 티켓은 전석 스탠딩 석으로 진행되며, 티켓 오픈은 공식 예매처인 놀(NOL) 인터파크 티켓를 통해 진행된다. 아티스트 선예매는 내달 11일 오후 5시부터, 일반 예매는 13일 오후 7시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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