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 35명에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관람 티켓 증정
유호경 기자
lawyeryu@naver.com | 2026-10-14 16:58:41
[SWTV 유호경 기자] bhc는 오는 24일까지 자사 앱에서 ‘2026 신한 SOL뱅크 KBO 한국시리즈’ 관람 티켓 추첨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벤트는 마케팅 수신 동의 4종을 완료하면 자동 응모되고, 참여자 가운데 50명을 추첨해 뿌링클 한 마리를 증정한다.
또 bhc 앱에서 2만원 이상 포장·배달 주문을 한 뒤 응모 버튼을 누르면 참여할 수 있고, 주문 1건당 응모 기회가 1회 주어진다. 특히 응모 횟수가 많을수록 당첨 확률도 높아진다.
bhc는 2개 미션을 모두 완료한 고객 가운데 35명을 추첨해 한국시리즈 내야 지정석 티켓을 1인당 2장씩 제공한다. 암표 거래를 방지하기 위해 티켓은 당첨자 본인이 현장에서 수령해야 한다.
bhc 관계자는 “포스트시즌 특유의 긴장감과 열기를 bhc 치킨과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라고 말했다.
한편 bhc는 지난해에도 KBO 포스트시즌 공식 스폰서로 참여했다. 한국시리즈가 열린 지난해 10월26~31일 전국 매장 매출은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18.4% 늘었고, 우승팀이 결정된 5차전 당일 매출은 82.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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