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랜드, 어버이날 맞이 폐광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 전달
윤대헌 기자
gold7112@gmail.com | 2025-05-08 16:58:58
[SWTV 윤대헌 기자] 강원랜드는 8일 어버이날을 맞아 폐광지역 취약계층에 ‘사랑의 도시락’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강원랜드 5성급 호텔 셰프가 참여한 ‘사랑의 도시락’은 호텔식 고급 식재료로 만든 쇠고기 등심요리와 건강식 샐러드, 지역특산물을 활용해 만든 곰취빵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강원랜드 임직원은 200인분의 사랑의 도시락을 손수 준비해 지역 어르신들을 찾아 전달했다.
안기태 ESG상생본부장 직무대행은 “ESG경영 실천을 위해 지역상생을 최우선 가치로 두고 있다”며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지자체 등과 협력해 소외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실시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강원랜드는 지난 1월 정선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호텔 베이커리(OV)에서 발생한 잔식(재빵류)을 지역 취약계층 결식문제 해결을 위해 꾸준히 기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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