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리 컬러' 전시회'예술의 전당서 개최... 리사·차은우·고소영 캠페인 영상 참여
노유정
delate1311@naver.com | 2021-07-20 16:48:34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불가리 전시회가 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다.
불가리의 컬러를 향한 열정과 실험 정신을 들여다볼 수 있는 '불가리 컬러(BVLGARI COLORS)' 전시회가 20일부터 9월 15일까지 예술의전당 한가람 디자인 미술관에서 개최된다.
이번 전시는 한국에서 열리는 최초의 불가리 전시인 동시에, 불가리의 주요 아이덴티티인 컬러 테마를 전 세계에서 가장 먼저 한국에서 선보인다는 점에서 무엇보다 특별하다.
또한, 숨 프로젝트(SUUM PROJECT)에서 엄선한 국내 아티스트 7인이 로마의 문화적 근간으로 만들어진 불가리 마스터피스에서 영감을 받아 새롭게 창작한 작품들도 만나 볼 수 있다.
이 외에도 곳곳에 이탈리아 로마를 담은 디지털 아트와 증강 현실(AR) 기술을 접목한 포토존 등이 관람객의 관람을 더욱 즐겁게 해준다.
불가리 글로벌 앰버서더 리사, 차은우, 고소영은 전시회 공식 오픈에 앞서 불가리의 주얼리와 다양한 예술 작품들을 즐기고, 전시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캠페인 촬영에 참여했다.
3인의 셀러브리티들과 함께한 한 편의 영화와도 같은 캠페인 이미지, 영상은 20일부터 불가리 공식 소셜 미디어 채널과 주요 오프라인, 온라인 미디어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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