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일 통산 25승' 프로골퍼 이보미, 거리측정기 'R2G' 전속 모델 계약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4-01-17 16:43:00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투어에서 4승,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투어에서 21승을 달성한 스타 프로골퍼 이보미가 골프거리측정기 브랜드 '알투지(R2G : Road To Golf)'의 전속 모델로 발탁됐다고 소속사인 지애드스포츠가 17일 밝혔다.
삼각측량기술을 적용하여 특허를 받은 "동반자 거리측정기능"(Mate Mode)을 구현한 제품을 업계 최초로 출시하여,2년만에 국내 ON/OFF 라인 주요 유통에 성공적으로 진입한 R2G는 이보미와의 전속계약을 통해 미국, 일본을 포함 전세계 주요시장에 본격적인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2024 미국 PGA GOLF SHOW (1/23~26. Orlando)에 첫선을 보이는 MATE HYBRID는 지자기센서와 GPS기능을 결합한 새로운 개념의 골프 거리 측정기로 세계 주요국에서 특허 출원과 함께 시장의 게임 체인저가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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