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체국쇼핑, 오는 8일부터 ‘추석선물대전’ 진행…전국 특산물 최대 49% 할인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09-04 16:38:01


[SWTV 이정우 기자] 우정사업본부는 오는 8일부터 약 5주간 ‘2025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을 진행한고 4일 밝혔다.
 
전국 우수 특산물을 할인 판매하는 이번 행사에서는 전복(8~9미, 1㎏)을 49% 할인한 3만8000원에 판매하고, 1등급 한우(국거리/불고기, 1.5㎏)는 34% 할인된 7만3000원, 곶감(특, 2.6㎏)은 38% 할인된 4만9900원(38% 할인)에 각각 선보인다. 또 김, 사과·배, 한과 등 추석 인기 제품도 실속가에 구매할 수 있다.
 
▲ 우정사업본부 ‘2025년 우체국쇼핑 추석 선물대전’. 
 
우체국쇼핑은 ‘최대 1만원 쿠폰’ ‘요일별 선착순 쿠폰’을 제공하고, 우체국쇼핑 첫 구매자를 대상으로 한정수량 상품을 100원에 구매할 수 있는 ‘단돈 100원 특가’를 진행한다. 
 
또 상품 구매 후 상품평을 작성한 고객은 세탁기·에어드레서 등의 경품이 걸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고,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우체국쇼핑 SNS 이벤트 참여 시 인기 간식 상품과 우체국쇼핑 온라인상품권을 제공한다. 
 
이외 ‘슈퍼 브랜드위크’에서는 매주 인기 특산물 브랜드 상품을 특별할인 쿠폰과 함께 만나볼 수 있고 ▲추석 맞춤 한상 ▲장바구니 물가타파 ▲카드 동봉 선물 ▲고급 포장 선물전 등을 진행한다.

조해근 우정사업본부장은 “고물가에도 부담 없이 좋은 선물을 주고 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행사를 준비했다”며 “이번 추석 선물대전을 통해 따뜻하고 넉넉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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