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오차이, 직화 풍미 살린 ‘직화삼선짬뽕탕’ 출시
해물·닭·차돌 육수로 깊은 국물 구현
이유경
youkyong13@naver.com | 2026-01-12 16:38:47
[SWTV 이유경 기자] 샘표는 중화요리 전문 브랜드 차오차이에서 신제품 ‘직화삼선짬뽕탕’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차오차이 직화삼선짬뽕탕은 국물 맛의 완성도에 초점을 맞춘 제품으로, 게·오징어·바지락으로 우린 해물 육수에 닭 육수와 차돌 양지 육수를 더해 깊이 있는 맛을 구현한 제품이다.
특히 직화조리에서 구현한 불향을 국물에 고르게 입힌 것이 특징으로, 뜨겁게 달군 웍에서 볶아낸 듯한 풍미를 살렸다.
여기에 오징어와 돼지고기, 버섯 등 해산물과 육류, 채소를 넣어 식감을 보완했고, 120도 고온에서 볶은 고춧가루로 만든 직화 짬뽕 오일과 국내산 청양고추, 생강, 마늘을 사용해 깊이 있는 매운맛을 완성했다.
차오차이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오는 14~22일 네이버 스토어 ‘새미네마켓’에서 론칭 특가전을 진행한다. 행사 기간 ‘직화삼선짬뽕탕’ ‘직화수타식짜장면’ 세트를 45% 할인 판매하고, ‘동파육볶음 소스’ ‘고추잡채 소스’ ‘마파두부 소스’ 등 요리 소스 제품도 함께 선보인다.
차오차이 관계자는 “집에서도 중식당의 불맛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직화삼선짬뽕탕을 선보였다”며 “앞으로도 조리 편의성과 맛의 완성도를 고려한 중화요리 제품을 지속 출시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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