앨리스랩, 대구약사 팜페어 참가…DEM 학술 강연 성료

‘차세대 관절 원료 DEM’ 학술 강연

이일용 기자

2dlfdyd@nate.com | 2026-07-08 16:36:52


[SWTV=이일용 기자]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근거 중심의 학술 마케팅으로 약사 표심을 잡으려는 행보가 이어지고 있다.
 

약국 전용 프리미엄 브랜드 ‘앨리스랩(Alley's Lab)’은 지난 5일 대구 엑스코(EXCO)에서 개최된 ‘2026 대구약사 팜페어 및 연수교육’에 참가해 현장 부스 전시와 함께 임상 학술 강연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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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 : 앨리스랩(Alley's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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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광역시약사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에서 앨리스랩은 단독 부스를 구축해 현장 약사들과 맞춤형 소통을 진행했다. 뉴트리코어, 닥터란, 참다한 홍삼 등 국내 주요 건기식 브랜드를 육성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2025년 약국 시장에 출사표를 던진 앨리스랩은, 론칭 이후 약 1년 만에 유료 정회원 약국 3,000곳을 확보하며 빠르게 입지를 넓히고 있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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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한 제품 공급 구조를 넘어, 약사의 전문성을 높이는 학술 데이터와 임상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하는 전략이 약국 현장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는 분석이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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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연수교육 세션에서는 김태은 약사가 연사로 참여해 ‘차세대 관절 영양제 DEM’을 주제로 강연을 진행, 참석 약사들의 눈길을 끌었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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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M'은 난막(계란 껍질 안쪽의 얇은 막)에서 추출한 원료로, 연골 및 관절 조직을 구성하는 콜라겐·엘라스틴·히알루론산·콘드로이친 등이 복합 구성돼 있다. 김 약사는 N-아세틸글루코사민(NAG), 글리코사미노글리칸(GAG), 프로테오글리칸 등 핵심 성분이 콜라겐 네트워크와 함께 연골 세포외기질(ECM)을 구축하는 생화학적 기전을 설명하며, 약국 복약 상담 시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접근법을 공유했다.="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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앨리스랩 관계자는 “이번 팜페어는 차세대 관절 원료인 DEM의 학술적 가치와 시장성을 재확인한 자리”라며 “앞으로도 검증된 원료와 깊이 있는 임상 데이터를 바탕으로 약사회와 상생하는 전문 학술 파트너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left">="lef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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