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순당, 살균하지 않은 생주 ‘생백세주’ 출시…갓 빚은 술맛 선사

김경란 기자

| 2025-09-23 16:34:52


[SWTV 김경란 기자] 국순당은 살균하지 않은 생주인 ‘생백세주’를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생백세주’는 경기도 화성지역에서 수확한 쌀과 국순당의 발효기술로 빚어낸 백하국에 다양한 재료로 빚는다. 
 

▲ 국순당에서 새롭게 선보인 ‘생백세주’. [사진=국순당]
 
특히 살균처리를 하지 않고 기존 백세주 대비 재료의 비중을 다르게 구성해 백세주 본연의 맛을 간직하면서도 더 풍성하고 산뜻한 과실 풍미를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알코올 도수는 13도다.
 
국순당은 지난 6월 가벼운 반주에 적합한 소용량의 ‘백세주 미니어처’를 출시한 이후 이번 ‘생백세주’까지 백세주 라인업을 확대했다.
 
한편 ‘생백세주’는 10도 이하에서 냉장보관해야 하고, 술마켓과, 술픽 등 전통주 온라인 쇼핑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또 마켓컬리에서는 오는 29일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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