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설공단 주관' 부산컵 국제 여자핸드볼 내달 6일 개막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07-24 16:34:38
지난 2016년 한국, 중국, 일본, 스위스 등 4개국 클럽 대항전으로 시작한 이 대회는 2017년부터 6개 나라로 참여국이 늘었다. 6개국 핸드볼대회가 3년 연속으로 열리는 것은 아시아에서는 부산이 유일하다.
올해는 러시아, 루마니아, 덴마크, 앙골라, 호주, 한국 클럽팀이 6일간 토너먼트로 총 15경기를 치른다.
개막식은 러시아 선수단이 입국하는 대회 이튿날인 내달 7일 오후 4시 30분 진행된다.
부산시설공단은 대회 기간 지역 대학과 연계해 해외 선수단의 관광과 통역, 의료지원 등을 돕는다.
대선주조, 삼진어묵, 파크랜드, 피엘스쿨웨어, 아성다이소, 엠에스페리, 키자니아, 아스티호텔 등 지역 기업은 경품 지원과 대회 홍보를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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