日 공포 게임 원작 ‘8번 출구’ 44만 관객 돌파…‘주온‘ ‘컨저링’ 시리즈 뛰어 넘었다
임가을 기자
coneylim64@gmail.com | 2025-11-20 16:30:29
[SWTV 스포츠W 임가을 기자] 영화 ‘8번 출구’가 누적 관객 수 44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8번 출구’는 개봉 29일 차인 지난 19일 총 누적 관객 수 440,015명을 기록했다.
이는 일본 대표 공포 영화인 '주온 2'(2003)의 440,000명, '주온 : 끝의 시작'(2014)의 411,075명을 넘어선 성과로, 올해 개봉한 유명 호러 프랜차이즈 '컨저링: 마지막 의식'(2025)의 누적 관객 수 420,993명까지 뛰어 넘어 눈길을 끈다.
한편 ‘8번 출구’는 무한루프의 지하도에 갇혀 8번 출구를 찾아 헤매는 남자가 반복되는 통로 속 이상 현상을 찾아 탈출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로,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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