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남부발전, 추석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 대금 382억원 조기 집행
이정우 기자
foxljw@hanmail.net | 2025-09-25 16:27:43
[SWTV 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은 추석 명절을 앞두고 중소 협력사들의 원활한 자금 운용을 돕기 위해 공사 및 용역, 기자재 구매대금 382억원을 조기에 지급한다고 25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앞서 지난 상반기에도 투자비 조기집행 목표를 745억원 초과한 6261억원(목표 대비 113.5%)을 집행했고, 하반기에도 이같은 기조를 이어가고자 ‘성과+, 민생활력+’ 효과 달성을 위한 ‘KOSPO 추석맞이 2+ 패키지’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김준동 사장은 “이번 대금 조기 지급이 추석을 앞둔 중소 협력기업의 재무 부담을 완화하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중소기업과 상생협력을 위한 다양한 지원 정책을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SWTV. 무단전재-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