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리스크 관리가 곧 조직의 생존력”

김경란 기자

| 2026-01-02 16:26:55


[SWTV 김경란 기자]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은 2일 신년사를 통해 “금융시장 변동성이 일상화된 시대에서 리스크 관리의 깊이가 곧 조직의 생존력이다”라고 말했다.
 
이날 김 회장은 “부실채권 정리와 가계여신 위주의 건전대출 시장을 발굴해 자산 건전성을 중심으로 한 경영기반을 확고히 다지겠다”라고 밝혔다.
 

▲ 김인 새마을금고중앙회장. [사진=연합뉴스]
김 회장은 또 새해 목표로 건전성 중심의 리스크 관리 강화와 함께 수익구조 다변화, 지역기반의 상생경영과 포용금융 확대, 미래기술의 전사적 도입 등을 제시했다.
 
김 회장은 “지속 가능한 수익구조는 조직의 존립은 물론 미래전략을 일관되게 추진하는 핵심 동력이다”며 “미래먹거리연구소 조직을 신설해 새마을금고의 자회사 연계사업 추진과 사업범위 확장 등을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김 회장은 이외 AI 기반 업무환경·인프라를 구축하고, 사회공헌사업과 포용금융으로 정부의 사회연대경제 기조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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