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 "안세영, 새로운 역사 썼다...스포츠 역사에 길이 남을 순간" 축하
임재훈 기자
sportswkr@naver.com | 2025-11-24 16:24:05
[SWTV 스포츠W 임재훈 기자] 해외 순방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24일 페이스북을 통해 세계 배드민턴 역사상 최초로 여자 단식 선수로서 한 시즌 국제대회 10승을 달성한 안세영(삼성생명, 세계 랭킹 1위)의 업적을 치하하고 축하를 보냈다.
이어 이 대통령은 "그 누구도 넘볼 수 없는 압도적 경기력과 집중력으로 '적수가 없다'는 찬사를 받으며 세계 최강임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의 위상을 높이며 세계 무대에서 더욱 큰 활약을 펼쳐주리라 믿는다"고 했다.
이 대통령은 또 "다음 달 월드투어 파이널을 앞둔 만큼 부상 없이 건강하게 경기를 준비할 수 있길 기원한다"며 "'도장 깨기 선수'라는 수식어가 아깝지 않은 안세영 선수에게 다시 한번 뜨거운 응원을 전한다"고 격려의 메시지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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