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서 4관왕 달성

이지한 기자

otp0564@gmail.com | 2025-11-13 16:24:03


[SWTV 이지한 기자] LG전자는 ‘제18회 대한민국소통어워즈’에서 4관왕을 차지했다고 13일 밝혔다.

대한민국소통어워즈는 한국인터넷소통협회 주관하는 행사로, LG전자는 소셜미디어대상(기업 부문)과 디지털콘텐츠대상(ESG콘텐츠 부문), 인터넷소통대상(제조·장치산업 부문)을 받았다. 특히 LG전자 유튜브는 모든 부문을 아우르는 종합대상에서도 ‘올해의 소통대상’을 수상했다.
 
▲ 정수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가운데)이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G전자]
 
대한민국소통대상은 해마다 6개 주요 시상 분야(개인 및 파트너사 대상 제외) 출품 기업을 대상으로 소비자 조사 및 학계·전문가 평가를 거쳐 디지털 소통효과를 측정, 분야별 우수기업을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삼성, 롯데, KT 등 주요 대기업을 비롯해 270여 기업이 출품한 가운데, 18개 기업이 수상 기업으로 선정됐다.

13일 한국프레스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열린 시상식에는 정수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 등 LG전자 주요 관계자와 HSAD, SMC, 엣지랭크 등 파트너사 담당자가 참석해 수상의 기쁨을 나눴다.

정수진 LG전자 한국영업본부 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소셜미디어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진정성있게 소통하고, 나아가 고객이 브랜드 활동에 함께 참여해 ‘더 나은 삶(A Better Life)’의 가치를 알려 나갈 수 있도록 앰버서더와 같은 고객주도 플랫폼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깊이 스며들어 사랑받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더욱 새롭고 다양한 시도를 이어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LG전자는 앞서 지난 8월 ‘소셜아이어워드 2025’에서도 유튜브 IP 시리즈 콘텐츠로 ‘최고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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