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바리니호, 도쿄올림픽 아시아 예선 조편성 확정
카자흐스탄, 이란, 인도네시아와 B조 편성...라이벌 태국은 대만, 호주와 A조
김찬영
sportswkr@naver.com | 2019-10-28 16:22:17
2020년 도쿄올림픽으로 가는 마지막 기회가 될 아시아 여자배구 예선전의 조편성이 확정됐다.
한국 여자국가대표팀은 예선라운드에서 1월7일 인도네시아를 시작으로 8일 이란, 9일 카자흐스탄과 차례대로 만난다. 한국의 최대 라이벌 태국은 7일 대만, 9일 호주와 예선라운드를 치른다.
예선 라운드가 종료되면 11일과 12일 조별 상위 두 팀이 4강 토너먼트에서 격돌, 최종 승자가 도쿄올림픽으로 향하는 막차 티켓을 거머쥐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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